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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하우스 주변 갈만한 곳 추천
하조대 비치하우스 조회수:903 112.184.243.108
2018-05-09 16:13:18

 

 

 

하조대 비치하우스 주변에서 제가 방문해서 확인하고 결정한 관광하면서 사진을 찍을 만한 곳을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시간이 이틀 정도 있다고 가정하고 정리를 했습니다.

 

 

 

 

 

먼저 하조대 비치하우스를 방문해서 방을 잡고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을 한번 산책을 하신 후에는 비치하우스에서 약 250미터의 거리에 있는 하조대 전망대에 가서 사진을 찍고 주변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하조대 해수욕장의 이름이 왜 하조대가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하조대 정자와 경치가 절경인 등대를 방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곳은 11일은 거의 만명이상의 사람이 수도권에서 몰려와서 난리를 피우는 유명한 일출전망 지역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곳은 현재 양양군의 잘못인지 군부대가 있어서 그런지 하여간 주차장이 부족해서 보통때는 문제가 없지만 주말이나 여름 성수기에는 도저히 차량을 주차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의 비치하우스에서 걸어서 1킬로 정도의 거리니까 10분 정도 산책한다고 생각하시고 걸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사진을 찍고 구경을 하고 다시 오면 대충 1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을 보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는 다음에는 약 5분 정도 차량을 타고 강릉방향으로 가면서 1차로 죽도암을 방문하시고, 그 다음에 다시 5분을 더 가면 2차로 휴휴암을 가셔서 시간을 보내시고. 다시2분을 더 가면 3차로 남애항이 있습니다. 그 정도만 다녀오시면 반나절 정도의 시간은 충분히 보낼 수가 있습니다. 바닷가에만 있기가 지겹거나 아쉬운 분들을 위해서 꼭 가볼 만한 곳만을 추천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사진들은 아래에 나름대로 설명을 올렸습니다.

 

 

 

1. 하조대 전망대

 

비치하우스에서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전망대를 꼭 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높은 위치에서 탁트인 바다를 한눈에 볼 수가 있습니다. 모래사장에서 보는 바다와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육군 간부 휴양소가 있는 곳으로서 정말 좋은 곳이 아닌가 합니다. 조그마한 해변에 완전히 독립적인 공간으로 저 곳에는 고기도 많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저 곳에 아름다운 리조트를 하나 지어서 독립적으로 운영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만은 군인들이 휴가때 방문해서 즐기는 곳이기에 어쩔 수가 없다는 생각이고 정말 좋은 곳은 이렇게 아주 오래전부터 군인들이나 정부기관들이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조대 해변에는 또 국정원 휴가시설이 대규모로 있고 그래서 하조대의 신규 건축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군간부 휴가시설과 국정원 휴가시설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하조대가 대한민국에서 뛰어난 곳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2. 하조대 등대 / 정자

 

하조대의 이름이 정해진 것은 과거 고려말에 학자였던 하륜과 조준이 만나서 토의를 했던 곳으로서 그 들의 성인 하와 조를 합쳐서 하조대라는 이름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여기가 정말 좋은 곳으로서 오른쪽은 정자 왼쪽은 등대의 절경이 있기에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단지 주차장이 미흡하지만 언젠가는 넓은 주차장이 건설되고 모래사장에서 하조대까지 멎진 산책로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조대 정자에는 유명한 소나무가 있습니다. 어떻게 바위 꼭대기에 저렇게 수려한 소나무가 자랄 수 있었는지 정말 자연의 조화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이 소나무는 우리가 영화를 볼 때 요즘은 하지 않지만 과거에 영화시작 전에 모든 관객들이 애국가를 일어서서 항상 불러야 했는데 그때 나오는 유명한 소나무이기에 사진을 찍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세계적인 규모의 하조대 해변

 

하조대의 모래사장 규모는 대한민국에서 어떠한 모래사장과는 비교할 수 없는 세계적인 규모입니다. 모래의 질도 우리가 흔히 세계적인 관광지에서 말하는 화이트샌드입니다. 모래의 질이 미세하면서 부드럽고 아름답습니다

 

단지 이곳이 오랫동안 군 주둔지역이라서 관광지로서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분명히 하조대만의 마니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 분들은 다른 해변은 가지 않고 이곳을 반복적으로 방문합니다

 

물론 젊은이들이 놀기에는 관광지로서 발달되지 않아서 위락시설이 많이 부족하지만 천혜의 자연조건을 즐기고 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이곳을 반복적으로 찾아오는 마니아들이 꽤 있다는 생각입니다.

 

 

 

 

더구나 이곳은 동해안에서는 드물게 해변이 서해처럼 가파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특히나 아이들이 위험하지 않습니다. 모래사장에서 모래놀이를 하기도 정말 좋아서 하조대는 가족단위로 많이 찾아옵니다

 

사실 모래사장의 규모는 거의 4킬로에 육박하지만 그동안 겨우 500미터만이 개장이 되고 나머지는 군시설 때문에 철조망으로 가려져 있었지만 작년 201710월에 500미터를 추가로 철조망을 철거해서 2018년부터는 좀 더 많은 분들이 방문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고속도로의 개통은 참 큰 것 같아서 현재 여기서 오랫동안 장사를 하신 분들의 의견에 의하면 2017년보다 2018년이 확실하게 관광객이 늘었다고 합니다. 사실 하조대의 해변은 제가 이 비치하우스를 인수하기 전에 네이버지도를 통해서 대한민국 해변을 전부 한바퀴 돌았지만 여기만한 규모는 정말로 없었습니다. 정말로 2등과 차이가 너무 크게 나는 독보적인 1등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명한 해운대 경포대 낙산 이런 곳들은 정말로 어른과 아이의 차이라고 볼 정도로 해변의 규모가 크고 방대했습니다. 모래의 폭도 제가 사진에서 아래에 올렸지만 폭이 100미터나 됩니다. 다른 곳에 비해서 길이 4킬로도 엄청나지만 폭도 참 대단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여기에다가 모래의 질까지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을 두고 하조대는 결국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2018년 연말에는 이 지역이 공원지역에서 관광진흥지역으로 용도변경이 된다고 하니 건축이 고층이 가능해지고 좀 더 자유로와져서 더 많은 위락시설이 들어오고 세컨드 하우스용 빌라 건설도 늘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하조대가 알려지는 것은 정말로 시간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현재 공항이 근처이고 고속도로 하조대 IC가 있고 또 현재 크루저선 용 대형 항구가 공항 옆에 건설이 된다고 합니다. 모든 것이 잘되고 있는데 오로지 양양군에서만 잘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정말로 이번에 새로 선출되는 군수께서는 제대로 해서 적절한 광광시설과 면세점을 만들고 양양에서 유명한 연어축제나 송이축제 같은 것도 제대로 개발해서 많은 관광개들이 방문해서 같이 즐길 수 있는 유명한 축제로 만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트 샌드를 그냥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대부분 아이들과 함께 오는 가족 단위의 손님들입니다.







하조대 모래사장은 이렇게 중간쯤에 바위가 있어서 사람들이 사진을 찍기도 좋고 아이들이 놀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냥 100미터의 모래 폭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중간에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너무 넓은 여기에 많은 공연장이나 모래사장에서 할 수 있는 취미시설 들 정말 할 수 있는 것이 많다는 생각입니다.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은 50미터의 폭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